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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daily/니코니코니

MAMAMOO CONCERT[4SEASON F/W]2019.04.20

안녕하세요

무관심 에디터 니코니코니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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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마마무콘서트 포시즌 프로젝트 첫 시작이었던

옐로우플라워를 시작으로 레드문과 함께 S/S 콘서트를 다녀오고 난후

올해 블루스와 화이트윈드로 F/W 콘서트가 시작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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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앨범인 화이트윈드까지 발매하며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마마무콘서트 #티켓팅이 시작되었죠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마지막 앨범 화이트윈드>

 

티켓팅은 정말 어려웠어요

이렇게 빨리 빠진 것도 처음이었고

거의 구경도 못했다고 봐야 하죠

그렇게 전 밤새워서 취소표를 기다리다 잡았어요

전에도 이야기한 적 있지만

전 한정판 스니커와 콘솔 게임, 야구표 예매도

엄청 잘 사는 편인데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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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티켓팅#콘서트 날짜가 멀지 않아서

큰 기다림을 하진 안 핬던 거 같아요

그냥 하루하루 설레었어요

 

그렇게 콘서트 당일 뜨든!!

언제나 나와 콘서트를 책임 지어줄 무봉을 들고

티켓과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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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전 #장충체육관을 향해 고우!!

 

#장충 도착하자마자 똬!!악!!!

작년에는 화이트 구역이었는데 올해는 옐로우 구역으로 갔어요

개인적인 관전은 전 옐로우보다 화이트가 더 편했던 거 같아요 ㅎㅎㅎ

그렇게 공연장에 들어가고

아무래도 콘서트 때 촬영은 금지라 몰래몰래 찍은 사진 올려봅니드아 ㅎ

 

 

제 주위에 아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마마무 전부다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솔라 팬이라~

작년에 #앵콜공연을 못 보고 나온 게

한이 돼서 이번엔 끝까지 다 보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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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튼 19,20,21일 해서

전 토요일 20일 #중콘만 다녀왔었어요

작년에 올해는 꼭 #올콘을 하겠다 했지만

직장인인 전 여건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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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4시간 정도 되는 시간의 콘서트를 다녀온 후기

1. #믿듣맘무 역시나 믿고 듣는 #마마무 버릴게 하나도 없어요.

2. 스탠딩은 정말 힘들다. 다음날까지 너무 다리가 아파서...

3. 나도 성덕이 되어야겠다!! 역시 콘서트는 스탠딩 스탠딩은 팬스를 잡아야 하는구나.

4. 덕질엔 나이가 없다.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오셔서 놀랬어요~

더 있지만 포시즌 포컬러라 저도 후기는 네 개만 ㅋㅋ

이번에 정말 기억에 남았던 건

늘 팬들이 마마무에게 이벤트?? 같은

슬로건으로 이벤트 해주는데

이번엔 마마무분들이 팬들에게 역 이벤트 해줬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역 이벤트 내용의 슬로건으로 마칠게요.

이번에도 사진과 영상을 공유해주신 저의 마마무로 하나 된 인친님 정말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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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잡은 두 손 놓지 않을게 우리가 꽉 잡을게 고마워 우리의 계절이 되어줘서"

(이때 오열하시던 분들 많았어요 ㅎㅎ 전 그냥 가슴이 찡한 정도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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