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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daily/감성러

[영화] 조커 (Joker) 노스포 후기 "조커가 조커로 되어야만 했던 그 이유" 희망의 가닥들이 모두 절망으로 끊어질 때 인간이 흘러가게되는 그 모든 과정의 코미디 쇼
[스포無] 캡틴 마블 소감 개인적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모든 영화를 다본 팬의 입장에서 다가올 어벤져스 4를 위해 이번 캡틴 마블을 안 볼 수가 없었다. 사실상 개봉 이전부터 알려졌던 캡틴 마블역의 '브리 라슨'의 여러가지 논란들은 일단 뒤로 하고 말이다. 그냥 간단히 영화를 본 느낌을 요약해보자면.... 이게 다가올 1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캡틴이라고? 그렇다면 난 그 새로움을 거부하고 싶다. 그저 다가올 4월의 엔드 게임이 잘 마무리만 되길 바랄 수 밖에...
스케쳐스 거의 어택 땅 찍고 달려드는구만 JUST BLEW IT.
개인적인 올해 TOP3 올해는 여러가지 참 많은 일이 일어난 한 해 였습니다. 다들 마지막 1주일 남은 2018년 행복한 마무리 되셨으면 합니다!
당첨러 키키 오프라인 첫 당첨이라니 ㅠㅠ
편집 비하인드 촬영하는 도중에는 여러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낄낄..
오늘의 식탐러 꺼억..
오늘의 식탐러 나의 육식로드 영원히 계속될듯
빛나리~ Glow in the Dark~ 형광 소재가 사용된 KITH 박스로고 롱슬리브를 슬슬 꺼내입어볼까 합니다.
Nike X Off___White 한 겨울에 반팔을 샀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