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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daily/Taedoobear

주말에 뭐했나.. by TAEDOOBEAR 안녕하세요. TAEDOOBEAR 입니다. 이번 건 단순한 일기입니다 :-) 지난 주말은 다들 휴식들 잘 취하시고, 이번 주도 파이팅 있게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주였기를 바랍니다:-) 저는 현재 충북에 살고있고, 이번 주에는 볼일이 있어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제가 잘 못하는 예술, 공부, 입담 등..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팬심을 가지고 보게 되는?? 그런 취향(?)입니다. 그런 분들 중 한 분으로, GRAFFLEX님이 계십니다. GRAFFLEX님은 2015년도에 네이버 모 카페 게시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조던 11 조지타운의 캐릭터화 관련 그림이었는데 이때 조지타운은 워싱턴의 대학교 이름이고, 그 대학교의 마스코트는 불독인데 이 두 가지와 GRAFFLEX님 특유의 그림체로..
SUPREME X JEAN PAUL GAULTIER 보고 생각난것 이번 슈프림 19S/S 시즌 7 week 드랍리스트중, 가장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supreme x jean paul gaultier Tee.. 단순 반팔티지만, "Jean paul gaultier" 이름과 함께 예상 리테일가는 $178으로, 일반 슈프림 티보다 약 3~4배 비싼 가격으로 예상중 위에 프린팅 보고, 저는 장 폴 고티에보다는 장 미쉘 바스키아가 더 생각났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이번 콜라보에서 장 폴 고티에의 색깔보다는 스트릿 감성, 슈프림 감성과 함께 가격을 뻥튀기시킬 것 같은 느낌.. 참고로 함께 나오는 선글라스는 콜라보 제외, 원판 모델 정가가 약 $1,800
신발은 신어야지 ( a.k.a.국 뽕 ) 건대나이키에서 캠핑 후 구매한 조던 3 서울 82 sneakerinfo 님이 건네준 "SEOUL" 듀브레 장착 후 아직까지도 잘 신고 있습니다 (중요한 날에만) 그날 건대나이키에서 출석체크 시간을 길게 준 덕분에 강남나이키 캠핑장소로 놀러 갔는데 거기서 오렌지킹형님을 우연히 뵙고,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진 게 신기합니다 :-) 아는 건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가끔..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