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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 OFF-WHITE x AIR JORDAN 5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발매한지도 좀...되었고... 촬영한지도 좀...된...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의 리뷰가 오늘 막 업로드 되었습니다^^;; 구매하자마자 바로 촬영하고 싶었었는데 조금 늦어졌습니다. 죄송해요 ;ㅂ;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의 베이스가 된 모델은 1990년에 발매된 OG 컬러 에어 조던 5 "블랙/메탈릭 실버"(혹은 그냥 메탈릭 실버)입니다. 에어 조던 1에 이어 버질 아블로가 선택한 두 번째 에어 조던은 의외로...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지는 않은...(그냥 인기 없다고 말해...) 에어 조던 5인데요. 왜 버질 아블로가 이 모델을 선택했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봤더니, 에어 조던 5가 버질 아블로의 첫 번째 에어 조던이라고 합..
[리뷰]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 목 NIKE AIR FEAR OF GOD MOC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벽에 글을 쓰는 오렌지킹입니다. 며칠 전에 깜짝 선물을 받았어요. 저의 자랑스러운 1번 제자! 옛 서현 나이키 멤버 주현 씨가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 MOC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살까 말까 하다가 때를 놓친 제품이라 더 생각나는 모델이었는데, 마침 요즘 아웃렛에서 가장 핫한 제품이라죠? ㅎㅎㅎ 그런데 이 날 선물을 받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네, 이 제품 촬영하고 리뷰를 안 했었어요...ㅋ;; 2019년 5월에 촬영을 했었는데 10달 만에 늦은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아웃렛에서 인기 역주행 중인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 MOC(모카신) 오랜만에 그리운 서현 나이키를 배경으로 역주행 리뷰! 시작합니다 :) (주현 씨! 현미 매니저님! 항상 감사합니다^^) NIKE AIR FE..
[리뷰] AIR JORDAN 1 HI '85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 안녕하세요. 마스크맨 오렌지킹입니다. 중국발 우한 폐렴, 코로나 19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참 답답한 요즘입니다만 리뷰, 촬영은 멈추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텍스트 리뷰도 한 적이 있는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의 영상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1985년의 오리지널 에어 조던 1 하이에 가장 가깝게 복각했다고 하는데, 기존 에어 조던 1 하이 OG와는 또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영상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리뷰] 나이키 덩크 & SB 덩크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영상...은 지난 13일 날 포스팅 되었...었는데 제가 까먹고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은...쿨럭 나이키 덩크와 SB 덩크의 차이를 알아보는 GQ KOREA SNEAKERS 영상 리뷰!! 입니다 ㅎㅎ;; 20년 된 제 오래된...나이키 덩크 USA(2000) 그리고 스택하우스에서 빌려주신 많은 SB 덩크를 가져와봤습니다 ㅎㅎ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스케이트보딩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덩크와 SB 덩크의 인기가 많이 올랐죠. 심지어 10년도 더 지난... 아웃렛에 갔던 덩크들도 지금...한 몸값 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신발 일도 사람 일도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략하게 나이키 덩크와 SB 덩크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최근 발매되었던 몇몇 ..
[리뷰] AIR JORDAN 1 HIGH '85 "VARSITY RED"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벽의 끝을 잡고 오렌지킹입니다. 요즘은 유튜브에서 노래 찾아 듣는 게 취미가 된 것 같아요. 요즘 제가 가장 열심히 듣는 채널은 thanks for coming.님의 플레이리스트 채널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스르륵 잠이 들고 싶은데"라는 플레이리스트가 유독 좋네요 ㅎㅎㅎ 제목처럼 이 시간에 참 잘 어울리는 선곡들입니다. 저처럼 새벽에 뭔가 하고 계시거나 잠을 설치고 계시다면 한번 꼭 들어보세요 :) 자, 오랜만에 돌아온 리뷰! 오늘 제가 준비한 신발은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입니다. 리뷰를 위해 신발도, 장소도 빌려주신 rOkcustom 석이님께 감사드립니다 :) AIR JORDAN 1 HIGH '85 "VARSITY RED" BQ4422-600 VARSITY R..
[HYPEBEAST] 우리는 도대체 왜 트래비스 스콧에 열광하나? 음악, 패션 그리고 스니커의 세 가지 관점으로 따져봤다. 투박하고 거칠다. 트래비스 스콧을 보면 대번 떠오르는 인상. 어떤 색깔이 담긴 표현은 아니다. 투박하다는 것은 그대로 매력이 될 수도 있으니까. 실제로 트래비스 스콧은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거칠게 ‘찢어’ 놓는다. 단순히 음악 만이 아닌, 트래비스 스콧은 지금 칸예 웨스트와 패럴 윌리엄스를 이을 포스트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가 어디든 신고 등장하는 나이키 협업 스니커는 연일 인스타그램을 들썩이게 하며, 그가 입고 나온 후디와 팬츠는 곧바로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그런채로, 트래비스 스콧이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소비되는 방식은 칸예 웨스트와는 궤를 달리하기도 한다. 전에 없던 방식으로 새 아이콘 자리를 거머쥔 트래비스 스콧. 도대체 사람들..
[GQ] 2월 스니커즈 발매 소식 안녕하세요. 지각...오렌지킹입니다. 2월에 발매될 나이키, 에어 조던, 이지 부스트 등의 소식을 GQ KOREA SNEAKERS와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달에는 NBA 올스타 위켄드도 예정되어있고(다음 주!!) 영상에는 넣지 못했지만 바로 오늘, 이지 바스켓 볼 퀀텀, 이지 퀀텀의 발매 또한 이번 달, 올스타 위켄드와 겹쳐 2월 15일로 컨펌되었다고 합니다. 1월을 다행히(?) 조용...하게 넘기긴 했는데 이번 달에는 갖고 싶은 신발들이 너무 많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신발을 노리고 계신가요!!
[리뷰] 코비와 함께 전설이 된 농구화들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2020년 첫 촬영한 영상은 코비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그의 현역 시절, 코트를 누볐던 코비의 시그니처 신발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비와 처음 NBA 하드우드 코트를 밟았던 아디다스 EQT 엘레베이션부터, 그의 은퇴 경기에서 60점을 내리꽂고, 마지막에 "맘바 아웃!"을 외쳤을 때 신었던 나이키 코비 11 "페이드 투 블랙"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코비에 대해서 오랫동안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Thank you, Kobe. Mamba Forever.
코비 브라이언트: Hate, Love, Respect 2020년 1월 26일. 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세상을 떠났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헬리콥터 추락사고였다. 사고 당시 코비는 그의 13살 둘째 딸 지아나와 함께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맘바 아카데미로 향하는 중이었고, 안타깝게도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이후 전 세계 팬들, 모든 종목의 운동 선수, 감독, 관계자들은 물론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까지 코비의 죽음을 애도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멘토였던 마이클 조던은 "지금 내가 느끼는 고통은 말로는 다 담을 수 없다. 코비는 내 동생이나 다름없었다"라고 말했고, 르브론 제임스는 코비가 남긴 것들을 자신이 반드시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만 41세. 1996년 NBA 신인 드래프트부터 2016년 그의 은퇴 경기까지 20년 동안..
[리뷰] 에어 조던 11 "브레드" 안녕하세요. 새벽에 잠 못 이루고 있는 오렌지킹입니다. 지난 12월에 촬영하고...1월 2일에 업로드 되었던... 에어 조던 11 "브레드" 영상 리뷰를 컬렉터스 하이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다는 것을...지금 깨닳았네요...하하... 업로드가 늦었지만 ;ㅂ; GQ KOREA SNEAKER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뷰를 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부디, 즐겁게 즐겨주세요 :)
[GQ] 2019 스니커즈 TOP 10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GQ와 함께 지난 2019년을 뜨겁게 달궜던 스니커즈 10가지를 골라봤습니다. 썸네일에도 이미 나와있지만 ㅎㅎㅎ 실제로 2019에 가장 많이 (개인)거래된 신발은 무엇인지, 에어 조던, 나이키, 이지 중 어떤 브랜드들이 가장 많이 거래되었는지 또한 알아봤습니다 :)
[리뷰] AIR JORDAN XI "BRED" 에어 조던 11 "브레드" 안녕하세요. "7년을 기다렸어" 오렌지킹입니다. 작년 콩코드 발매 때 더 콰이엇의 "7년을 기다렸어" 짤을 참 많이 썼었는데... 올해도 다시 쓰게 되네요 ㅎㅎㅎ;;; 제대로 된 텍스트 리뷰를 쓴 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집을 잃은 떠돌이 리뷰어라 그런 것도 있고... 올해는 안 좋은 일도 많았고, 영상 리뷰를 찍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90년대 오리지널 모델들이 최근 들어 쏟아지고 있는 아티스트/브랜드 협업 제품들에 많이 가려졌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도 해당 제품들에 열광하고 있기도 하고 ㅎㅎ 바뀌어가는 스니커씬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옛 신발들에 대한 이야기보따리(구닥다리 단어 선택 보소...)를 막 풀어헤쳐놓던... 시절이 비해서는 힘이 많이 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