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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air jordan

[GQ] 에어 조던 1 로우 '트래비스 스캇' 안녕하세요. 더위에 지친 오렌지킹입니다... ​ 어찌나 더운지...진짜 힘이 쭉 빠지네요... 이번 주는 냉면만 먹은 것 같기도 하구요... ​ 냉면도 먹을 땐 좋은데...먹고 나면 10초 뒤에 다시 더워지는... 그래도 리뷰도 뉴스도 열심히 하고자 요즘 달리고 있습니다. ​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에어 조던 1 로우 "트래비스 스캇"입니다 :) 로우컷만 하면 좀 그러니, 하이컷 모델도 다시 가져와봤습니다 ㅎㅎㅎ ​ 에어 조던 1 로우는 사실...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인기를 끌지 못한 비운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사실...2015년에 나왔던... 에어 조던 1 로우 "브레드", "로얄 블루", "쉐도우", "시카고"...다 예뻤는데... (특히 시카고는 가죽도 좋은 편이었...) 물론 에어 조던 1..
[GQ] 오렌지킹의 스니커 리뷰 - 나이키 에어 조던 1 '짐레드' (피고래, 낫 포 리세일, 범고래, 시카고)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 지난 6월 29일, 2019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신발이었죠. 에어 조던 1 "짐레드"​의 영상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 짐레드? 피고래? 리버스 시카고? 참 여러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는 모델인데요. ​ 텍스트 리뷰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피고래"...라는 애칭만큼은 참...별로인 것 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음, 몇자 더 남기자면 최근 제 인스타그램을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지난 주말, 서현 나이키에서 마지막 리뷰 촬영을 하고 왔어요. (서현 나이키 식구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은 다 흩어지겠지만...다시 꼭 만나요...!!) 이미 사진 편집도 다 끝난 상태인데요 ㅎㅎㅎ 밀린 영상 리뷰를 마저 올리고 나서, 오프 화이트..
[리뷰] AIR JORDAN 1 HIGH OG "GYM RED" 에어 조던 1 하이 OG "짐 레드" (짐레드)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오렌지킹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프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프)리뷰 또한 서현 나이키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언제나 제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 ​ 리뷰를 시작하죠! 오늘 보여드릴 모델은 에어 조던 1 하이 OG "짐 레드"입니다. AIR JORDAN 1 HIGH OG "GYM RED" 555088-061 BLACK/GYM RED/WHITE/SAIL 199,000 KRW 06/29/2019 리뷰...를 쓰기에 앞서서 미리 고백을 하자면... 이...에어 조던 1 "짐 레드" 라는 모델은...OG 컬러도 아니고... 마이클 조던이 신었던 모델도 아니며... 그렇다고 딱히 어떠한 스토리를 가진 모델도 아니어서... ​ ... ... ... 오늘..
[영상 리뷰] 에어 조던 1 짐 레드 Air Jordan 1 Gym Red 이번 주 다시금 에어 조던 1이 발매됩니다. 우리가 그토록 좋아하는 컬러 조합인 블랙/레드/화이트라는 절대로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을 가진 모델입니다. 사실 이 색 조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컬러웨이는 에어 조던 1을 상징하는 컬러 시카고가 일텐데요 이번 짐 레드는 정확히 시카고의 블랙과 레드의 위치를 맞바꾼 리버스 시카고라는 이름으로 불려도 좋을 모델입니다. 또한 지난해 붙여진 이름과는 너무나도 다른 행보를 보여준 에어 조던 1 Not For Resale과도 유사한 컬러 조합이기에 많은 분들께서 커스텀 작업을 염두를 두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속 리뷰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생각보다 발매 매장이 굉장히 드문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Air Jordan 1 Retro H..
언제 다시 비싸질지 모를 에어 조던 1 로우 블랙토 지난 4월 발매되온 기존 에어 조던 1 로우의 디자인에서 리파인이 된 새로운 실루엣으로 발매된 에어 조던 1을 상징하는 컬러웨이 중 하나인 블랙토 로우는 에어 조던 1 로우도 품절을 일으킬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모델로 지금 로우컷 스니커즈의 대세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근 다양한 온/오프라인 스토어의 리스탁을 통해 다시 한번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지만 리셀 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은 가성비를 유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별한 디자인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한정판 모델은 아니지만 다가오는 뜨거운 여름날 신기 좋은 로우컷 디자인과 에어 조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블랙토 컬러웨이 이 두가지만으로도 이 신발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Air Jordan 1 Low "Black Toe"..
당신도 살 수 있는 페라리 에어 조던 14 옐로우 페라리 에어 조던 14는 1998-1999 시즌 마이클 조던의 마지막 시카고 불스 선수 시절을 함께한 모델입니다. 마이클 조던의 가장 아끼던 자동차로 유명한 페라리 550M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얻은 팅커 햇필드가 디자인을 한 모델로 페라리 엠블럼에서 따온 점프맨 로고가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2014년 발매되었던 에어 조던 14 페라리는 레드 스웨이드가 어퍼 전체에 들어가 기존 디자인의 실루엣에서 다소 벗어났지만 보다 디자인의 원점에 다가간 모델이였으며 바로 이번주 발매되는 옐로우 페라리는 질 좋은 샛노란 가죽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해외에서는 리버스 페라리라는 닉네임이 붙었으며 그 이유는 페라리의 붉은색과 스피드에서 연상되는 DC 코믹스의 히어로 플래시의 아치 에너..
3연속 우승 정돈 해줘야 나오는 시리즈 에어 조던 Reflections of a Champion 최근 NBA 파이널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골든 스테이스 워리어스의 3연속 우승이냐 카와이 레너드를 앞세운 토론토 랩터스의 그토록 바라던 첫번째 우승이냐에 전세계 NBA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잔치에 나이키는 섣불리 낄 수 가 없는 오묘한 상황입니다. 각 팀을 대표하는 두 선수가 아무래도 별도의 브랜드를 자신의 시그니처 농구화로서 착용을 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절대로 변치 않을 GOAT 마이클 조던의 첫번째 3 peat을 달성한 에어 조던 6, 7, 8의 가장 대표적인 컬러웨이 블랙 인프라레드, 카디널, 벅스 버니에서 어퍼 전체에 리플렉티브 실버를 둘러쌓아 영광의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Air Jordan 6/7/8 Reflections of a Champion 발매..
비주류조차 주류로 끌어올린 에어 조던 7 Patta 지난 5월에 지나간 수많은 스니커즈의 미당첨을 잊게 만든 오직 전세계 특정된 한정 매장에서 발매된 에어 조던 7 Patta입니다. Patta는 유럽에서 최초로 조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으며 네이마르 Jr이 직접 컬렉션의 모델로 참여했습니다. Air Jordan 7 "Patta" 발매일 : 2019년 5월 18일 스타일 코드 : AT3375-200 가격 : $200
[GQ] 오렌지킹의 스니커 리뷰 - 에어 조던 1 루머 팩트 체크!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제가 이전부터 꼭 하고 싶던 건데요. 에어 조던 1 부터 차례대로, 에어 조던 넘버링들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 루머 등을 이야기하고 잘 못 알려진 이야기가 있다면 팩트도 체크해보려고 합니다. 시작은 역시 에어 조던 1이 되어야겠죠? 에어 조던 1 브레드, 시카고, 그리고 블랙토를 준비했습니다 :) 영상 즐겁게 봐주세요!! 촬영 당시 제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ㅎㅎㅎㅎ;; 살짝 편집된 내용중에는 마이클 조던과 1984년 드래프트 이야기 점프맨 로고를 촬영한 포토그래퍼 "척 쿤"의 이야기 에어 조던 1을 처음 생산한 한국의 공장 등등이 있습니다. 영상이 아닌 글로도 리뷰를 한번 준비해볼게요 :) 새로나온 신제품 소식과 리뷰도 좋지만 오래오래 찾아볼 ..
[GQ] 오렌지킹의 스니커 리뷰 - 에어 조던 11 '남뱀' 안녕하세요. 18년을 기다렸어. I got the real OG...오렌지킹입니다...쿨럭 ​ 사실은 남뱀 발매전에 찍은 영상인데... 에어 조던 1 영상과 에어 조던 4 "브레드" 영상에 밀려서 이제 업로드되었네요 ㅎㅎㅎ ​ 그래도 항상 촬영 내내 횡설수설하는 저를 이렇게 깔끔하게 편집해주시는 우리 편집자님, 이재위 기자님, 그리고 유준희 비디오그래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에어 조던 11 로우 "남뱀" 입니다 :) 최근 들어, 에어 조던 1 트래비스 스캇, 마스 야드 오버슈, 에어 조던 4 "브레드", 그리고 이제 오늘 추첨이 진행되는 나이키 x 사카이 LDV 데이브레이크까지! 정말 굵직굵직한 모델들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데요. ​ 아...저는 이 모델을 너무너무너무 기다..
[GQ] 핀포의 리얼 VS 페이크 - 에어 조던 4 '트래비스 스캇' 정품 가품 구별법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오늘은 제 영상이 아닌 ㅎㅎ 우리 컬렉터스 하이의 떠오르는 노예...아니 샛별, 핀포군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우리 핀포군의 영상은 핀포의 리얼 VS 페이크, 에어 조던 4 "트래비스 스캇"편입니다. 저는 위 영상 촬영 당시 지켜보고 있었기에 크크크 핀포군이 낸 38652354번의 NG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하하하하 농담이구요 ㅎㅎㅎ 저도 처음 GQ 영상 찍으러 갔을 때, 10분도 안 되는 영상을 2시간씩 찍고 했던 터라 굉장히 대견하고, 흐뭇하게 구경하다 왔어요. 이번 에어 조던 4 트래비스 스캇의 가품은 정품과 비해 색상 차이가 좀 있긴 했는데요. 이게...애초에 이렇게 나왔다기보다는... 뭔가...공장 밖에서 햇볕을 많이 쐐서... 변색(감색)이 온 느낌이랄까..
[GQ] 오렌지킹의 스니커 리뷰 - 에어 조던 4 '브레드' 오리지널의 귀환 안녕하세요. 신발은 역시 OG, 오렌지킹입니다. 지난 월요일에 촬영한 에어 조던 4 영상이 오늘, 아니 어제저녁에 막 올라왔어요. 바로 며칠 전에 에어 조던 1 영상을 편집해서 올려주셨는데. 꼬박 하루 만에 힘들게 영상 편집해주신, 저희 담당 영상 편집자님, 이재위 에디터님, 그리고 유준희 비디오그래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준비한 영상은 이번 주말, 이제 오늘이 되었군요. 오늘의 주인공일 될 신발, 에어 조던 4 "브레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봐주세요!! 개인적으로는 사실 에어 조던 4를 적극적으로 모으는 편은 아닙니다. "브레드" 컬러보다는 "시멘트" 그리고 "밀리터리 블루"를 더 선호하기도 하는데요. 리뷰를 준비하면서 보니까... 1989년 OG, 1999년 10주년 레트로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