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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air jordan

[리뷰] 에어 조던 3 "레드 시멘트", "UNC"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지난 3월 30일에 올라온 영상인데...아하하;; 포스팅이 많이 늦었습니다 ;ㅂ; 지난 2월 2020 시카고 NBA 올스타 게임 한정으로 발매된 에어 조던 3 "레드 시멘트" 그중에서도 일반판이 아닌 시카고 한정 버전이었던 "레드 시멘트 CHI"를 준비했습니다 :) 그리고 내친김에(?) 지난 3월 발매되었던 에어 조던 3 "UNC"도 함께 리뷰해봤어요. 사실 둘 다 따로따로 한 편씩 리뷰해도 좋을 제품들인데 (리뷰가 자꾸 밀려서...쿨럭) 레드 시멘트를 필두로 소리 소문 없이 에어 조던 3가 오리지널 실루엣으로 돌아왔기에 두 모델을 함께 리뷰해봤습니다! 레드 시멘트...일반판이 국내 발매 일정이 있었는데 밀려서 3월에 출시된다고 하더니만...이야기가 쏙 들어간 상태입니다. 미..
[리뷰]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 OFF-WHITE x AIR JORDAN 5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발매한지도 좀...되었고... 촬영한지도 좀...된...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의 리뷰가 오늘 막 업로드 되었습니다^^;; 구매하자마자 바로 촬영하고 싶었었는데 조금 늦어졌습니다. 죄송해요 ;ㅂ;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의 베이스가 된 모델은 1990년에 발매된 OG 컬러 에어 조던 5 "블랙/메탈릭 실버"(혹은 그냥 메탈릭 실버)입니다. 에어 조던 1에 이어 버질 아블로가 선택한 두 번째 에어 조던은 의외로...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지는 않은...(그냥 인기 없다고 말해...) 에어 조던 5인데요. 왜 버질 아블로가 이 모델을 선택했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봤더니, 에어 조던 5가 버질 아블로의 첫 번째 에어 조던이라고 합..
[리뷰] AIR JORDAN 1 HI '85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 안녕하세요. 마스크맨 오렌지킹입니다. 중국발 우한 폐렴, 코로나 19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참 답답한 요즘입니다만 리뷰, 촬영은 멈추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텍스트 리뷰도 한 적이 있는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의 영상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1985년의 오리지널 에어 조던 1 하이에 가장 가깝게 복각했다고 하는데, 기존 에어 조던 1 하이 OG와는 또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영상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리뷰] AIR JORDAN 1 HIGH '85 "VARSITY RED"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벽의 끝을 잡고 오렌지킹입니다. 요즘은 유튜브에서 노래 찾아 듣는 게 취미가 된 것 같아요. 요즘 제가 가장 열심히 듣는 채널은 thanks for coming.님의 플레이리스트 채널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스르륵 잠이 들고 싶은데"라는 플레이리스트가 유독 좋네요 ㅎㅎㅎ 제목처럼 이 시간에 참 잘 어울리는 선곡들입니다. 저처럼 새벽에 뭔가 하고 계시거나 잠을 설치고 계시다면 한번 꼭 들어보세요 :) 자, 오랜만에 돌아온 리뷰! 오늘 제가 준비한 신발은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입니다. 리뷰를 위해 신발도, 장소도 빌려주신 rOkcustom 석이님께 감사드립니다 :) AIR JORDAN 1 HIGH '85 "VARSITY RED" BQ4422-600 VARSITY R..
[리뷰] 에어 조던 11 "브레드" 안녕하세요. 새벽에 잠 못 이루고 있는 오렌지킹입니다. 지난 12월에 촬영하고...1월 2일에 업로드 되었던... 에어 조던 11 "브레드" 영상 리뷰를 컬렉터스 하이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다는 것을...지금 깨닳았네요...하하... 업로드가 늦었지만 ;ㅂ; GQ KOREA SNEAKER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뷰를 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부디, 즐겁게 즐겨주세요 :)
[리뷰] AIR JORDAN XI "BRED" 에어 조던 11 "브레드" 안녕하세요. "7년을 기다렸어" 오렌지킹입니다. 작년 콩코드 발매 때 더 콰이엇의 "7년을 기다렸어" 짤을 참 많이 썼었는데... 올해도 다시 쓰게 되네요 ㅎㅎㅎ;;; 제대로 된 텍스트 리뷰를 쓴 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집을 잃은 떠돌이 리뷰어라 그런 것도 있고... 올해는 안 좋은 일도 많았고, 영상 리뷰를 찍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90년대 오리지널 모델들이 최근 들어 쏟아지고 있는 아티스트/브랜드 협업 제품들에 많이 가려졌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도 해당 제품들에 열광하고 있기도 하고 ㅎㅎ 바뀌어가는 스니커씬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옛 신발들에 대한 이야기보따리(구닥다리 단어 선택 보소...)를 막 풀어헤쳐놓던... 시절이 비해서는 힘이 많이 빠진 ..
[리뷰] 에어 조던 6 "트래비스 스캇" 안녕하세요. 아직도 유튜브 뉴비 오렌지킹입니다. (언제쯤 잘하게 되는 걸까요...) 그래도 오늘은 좋은 신발, 아니 정말 좋은 신발을 가져왔기에 흥이 좀 납니다. (정말 NG 한번 없이 쭉 찍었슴다 하하핳) 오프라인 당첨이 얼마만인지... 조던 홍대, 홍대 SNKRS 등 지난 몇 년간 추첨을 위해 머나먼 홍대를 다녀왔지만 단 한 번도 당첨되지 못했었는데...드디어 당첨되었습니다 ;ㅂ; 이날 축하해주신 조던 홍대 직원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박스부터 심상치 않죠? 에어 조던 6 "트래비스 스캇"입니다! 2017년, 2018년이 오프 화이트와 버질 아블로의 해였다면 2019년 스니커 씬은 트래비스 스캇의 이름을 빼놓고는 이야기를 논할 수 없을 정도로 트래비스 스캇 협업 제품들 모두 굉장히 굵직한 존..
[GQ] 에어 조던 34 "블루 보이드" AIR JORDAN XXX4 "BLUE VOID" 안녕하세요. 가을 아침 오렌지킹입니다. 이제 정말 늦여름도, 초가을도 아닌 가을의 한복판에 와있는 것 같아요. 하늘이 정말 높고, 너무나도 맑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 리뷰, 새로운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첫! 리뷰는 에어 조던 XXX4입니다 :) 벌써 서른 네 번째 에어 조던이라니! 저도 그만큼 나이를...하하하;; 이번 에어 조던 34의 테마는 take back, take back to the court. 필요없는 부분은 털어버리고, 기능성에 중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31, 32, 33을 디자인한 테이트 커비스가 디자인을 맡았구요. 에어 조던 4의 디자인 엘레멘트 또한 잊지 않았습니다. 테이트 커비스는 에어 조던 시리즈에 있어서, 팅커 할배가 휘청거릴 때 마다 등판하는 구원투수 같은 ..
[영상 리뷰] 에어 조던 1 레트로 하이 '옵시디언' AIR JORDAN 1 RETRO HIGH 'OBSIDIAN' 8월의 마지막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나이키 매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스고 있었습니다. 바로 에어 조던 1 레트로 하이 옵시디언의 발매가 진행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이번 발매는 지난 에어 조던 1 레트로 하이 '짐 레드' 모델처럼 상당히 많은 수량이 비교적 다양한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모델의 특징은 최근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컬러웨이로 꼽히는 '블랙토' 처럼 신발의 토에는 옵시디언 컬러가 그리고 발목의 윙로고와 뒷꿈치 부분에는 UNC 정확히는 유니버시티 블루 컬러가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UNC 컬러웨이가 가진 의미는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지만 이번 '옵시디언'이 오리지널 컬러웨이가 아님에도 이렇게 큰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상을 통해 만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영상은 언제나..
[리뷰] 에어 조던 1 하이 OG "옵시디언" AIR JORDAN 1 HIGH OG "OBSIDIAN"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리뷰를 쓰는 오렌지킹입니다. ​ 마지막 텍스트 리뷰가 6월 28일이었군요. 그 후로 시간이 벌써 두 달이나 흘렀다니...참 ​ 그동안 GQ에서 유튜브 영상 리뷰를 찍고, 컬렉터스 하이에서는 쿨레인 형님, RoK커스텀님 인터뷰도 다녀오고, 감성러군 영상도 찍고, 회의하고, 그리고 스니커 뉴스는 계속 전하고 있었지만 어딘가 허전함이랄까요? ㅎㅎㅎ ​ 텍스트 리뷰는 한번 쓰기 시작하면 시간도 참 많이 잡아먹고 게다가 최근에는 영상 리뷰에 많이 밀리는 플랫폼이지만, 재밌단 말이죠 이게 ㅎㅎㅎ;;(뭐여 그게...) ​ 지난 두 달이란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 것 같으면서도 언제나처럼 제품 입고 연락을 받고 카메라, 삼각대 챙겨서 서현 나이키로 향했던 게 엄청 옛날 일 같기도 합니다. 다시 그런..
에어 조던 1 블랙토 사틴 캠핑하면서 봐야할 영상 캠핑하면서 심심하실 것 같아 준비한 사시기 전에 뭔지 알고 가시는 영상 지난 2016년 에어 조던 1 밴드 (브레드)의 레트로 이후 등장한 사틴(새틴?) 소재의 에어 조던 1 뭔가 가죽보다 특별하고 다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모델입니다. 보다 색감의 채도가 강렬하게 들어가기도 하고 가죽 소재가 아닌 천 소재다 보니 토박스에는 구멍조차 없는 것이 처음 발매된 사틴 밴드 모델입니다. 이어서 발매된 모델은 역시 2017년 레트로 된 로얄블루 컬러웨이의 사틴 모델 색만 바뀌었을 뿐 동일하게 실로 짜여진 윙로고까지 들어가 밴드 모델과 동일하게 한정된 수량만 발매가 진행된 특별 모델 입니다. 여기에서 사틴 소재가 쓰이는 것이 끝일 줄 알았으나 LA 기반의 스타일리스트 Aleali May와 조던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
[GQ] 에어 조던 1 로우 '트래비스 스캇' 안녕하세요. 더위에 지친 오렌지킹입니다... ​ 어찌나 더운지...진짜 힘이 쭉 빠지네요... 이번 주는 냉면만 먹은 것 같기도 하구요... ​ 냉면도 먹을 땐 좋은데...먹고 나면 10초 뒤에 다시 더워지는... 그래도 리뷰도 뉴스도 열심히 하고자 요즘 달리고 있습니다. ​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에어 조던 1 로우 "트래비스 스캇"입니다 :) 로우컷만 하면 좀 그러니, 하이컷 모델도 다시 가져와봤습니다 ㅎㅎㅎ ​ 에어 조던 1 로우는 사실...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인기를 끌지 못한 비운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사실...2015년에 나왔던... 에어 조던 1 로우 "브레드", "로얄 블루", "쉐도우", "시카고"...다 예뻤는데... (특히 시카고는 가죽도 좋은 편이었...) 물론 에어 조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