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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air jordan

[리뷰] 에어 조던 13 "플린트"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오늘은...리뷰도 좀 (많이) 늦었고... 어쩌다보니...(게을러서) 포스팅도 많이 늦은... 제가 참 좋아하는...(그럼 왜 늦은거지) 에어 조던 13 "플린트"리뷰를 가져왔습니다 ㅎㅎ;; 에어 조던 13은 원래 1998년 NBA 올스타 게임을 위해 준비된 신발이었지만, 1995, 1996년 처럼 예쁜 올스타 게임 져지가 있었던 경기들과는 달리, 1997년, 1998년 올스타 게임은 올스타 게임 져지 없이, 각 팀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뤘기에 마이클 조던의 소속팀인 시카고 불스와는 전혀 상관 없는 컬러인 에어 조던 13 플린트를 신을 수 없었죠... (1997년 올스타 게임을 위해 준비 되었던 에어 조던 12 "옵시디언"도 마찬가지) 그렇다고 에어 조던 13 "플린트"가..
[리뷰] 에어 조던 34 로우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NBA 2년차 루키이자, 새로운 팀 조던 멤버, 그리고 앞으로 NBA를 이끌어갈 차세대스타, 루카 돈치치의 에어 조던 34 로우 PE를 리뷰해보았습니다 :) 발매 자체는 루카 돈치치 PE라는 이름 대신 에어 조던 34 "퓨어 머니"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지만 루카 돈치치가 에어 조던 34 로우 모델을 가장 먼저 코트 위에서 데뷔 시킨 선수이기도 하고 에어 조던 34의 베이스인 에어 조던 4에 "퓨어 머니"라는 모델이 있긴 하지만... 형광 초록 액센트가 들어간 이 에어 조던 34 로우는 댈러스 매버릭스의 새로운 져지 컬러와 딱 맞춤 모델이기도 합니다. 제가 작년부터 루카 돈치치를 열심히 응원 중이기도 하고 ㅎㅎ 미드컷에서 로우컷으로 바뀌면서 변형된 토박스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
[리뷰] 에어 디올 로우 AIR DIOR LOW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지난번 에어 디올 하이 리뷰에 이어 2탄!! 에어 디올 로우 리뷰를 GQ KOREA SNEAKERS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발매 전 이 멋진 신발을 빌려주신 DIOR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에어 디올 하이 리뷰 때는 ***/8500 같은 넘버링이 없는 마이애미 런웨이 버전이어서 (아마도 훨씬 더 값진...) 박스 및 구성품 소개를 드리지 못했는데. 이번에 리뷰한 에어 디올 로우는 풀 구성을 갖춘 정식 발매 제품으로 리뷰했습니다 ㅎㅎ 자...이제 내일이면 정식 판매가 이루어질 텐데요. (모든 제품이 입고가 된 게 아니라서 8월에 받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네요) 하아...너무 부럽습니다 ;ㅂ; 저는 리뷰한 것으로 만족을 ㅠㅜ 자...슬픔은 여기까지 하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 ..
[리뷰] 에어 디올 AIR DIOR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자...기다리고 기다렸던...그것이 왔네요. 래플은 이제 지나갔고...극악의 확률의 당첨...을 저도 혹시나...어쩌면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요. 사실 지난 5월에... DIOR에서 GQ로 보내주신 마이애미 런웨이 버전의 에어 디올의 리뷰를 미리 촬영해두었었습니다. 하아...올리고 싶었는데 참느라 혼났... GQ KOREA SNEAKERS와 함께한 이번 영상 리뷰에서는 에어 디올의 디테일은 물론 현재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있는 킴 존스에 대해서도 살짝 알아보았습니다. 텍스트 리뷰는 오늘 밤새서 쓸까...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에어 디올 하이에 이어 에어 디올 로우 영상도 포스팅될 예정이니 로우컷 리뷰 기대하고 계신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리뷰] 에어 조던 3 "레드 시멘트", "UNC"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지난 3월 30일에 올라온 영상인데...아하하;; 포스팅이 많이 늦었습니다 ;ㅂ; 지난 2월 2020 시카고 NBA 올스타 게임 한정으로 발매된 에어 조던 3 "레드 시멘트" 그중에서도 일반판이 아닌 시카고 한정 버전이었던 "레드 시멘트 CHI"를 준비했습니다 :) 그리고 내친김에(?) 지난 3월 발매되었던 에어 조던 3 "UNC"도 함께 리뷰해봤어요. 사실 둘 다 따로따로 한 편씩 리뷰해도 좋을 제품들인데 (리뷰가 자꾸 밀려서...쿨럭) 레드 시멘트를 필두로 소리 소문 없이 에어 조던 3가 오리지널 실루엣으로 돌아왔기에 두 모델을 함께 리뷰해봤습니다! 레드 시멘트...일반판이 국내 발매 일정이 있었는데 밀려서 3월에 출시된다고 하더니만...이야기가 쏙 들어간 상태입니다. 미..
[리뷰]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 OFF-WHITE x AIR JORDAN 5 안녕하세요. 오렌지킹입니다. 발매한지도 좀...되었고... 촬영한지도 좀...된...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의 리뷰가 오늘 막 업로드 되었습니다^^;; 구매하자마자 바로 촬영하고 싶었었는데 조금 늦어졌습니다. 죄송해요 ;ㅂ; 오프 화이트 x 에어 조던 5의 베이스가 된 모델은 1990년에 발매된 OG 컬러 에어 조던 5 "블랙/메탈릭 실버"(혹은 그냥 메탈릭 실버)입니다. 에어 조던 1에 이어 버질 아블로가 선택한 두 번째 에어 조던은 의외로...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지는 않은...(그냥 인기 없다고 말해...) 에어 조던 5인데요. 왜 버질 아블로가 이 모델을 선택했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봤더니, 에어 조던 5가 버질 아블로의 첫 번째 에어 조던이라고 합..
[리뷰] AIR JORDAN 1 HI '85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 안녕하세요. 마스크맨 오렌지킹입니다. 중국발 우한 폐렴, 코로나 19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참 답답한 요즘입니다만 리뷰, 촬영은 멈추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텍스트 리뷰도 한 적이 있는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의 영상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1985년의 오리지널 에어 조던 1 하이에 가장 가깝게 복각했다고 하는데, 기존 에어 조던 1 하이 OG와는 또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영상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리뷰] AIR JORDAN 1 HIGH '85 "VARSITY RED"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벽의 끝을 잡고 오렌지킹입니다. 요즘은 유튜브에서 노래 찾아 듣는 게 취미가 된 것 같아요. 요즘 제가 가장 열심히 듣는 채널은 thanks for coming.님의 플레이리스트 채널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스르륵 잠이 들고 싶은데"라는 플레이리스트가 유독 좋네요 ㅎㅎㅎ 제목처럼 이 시간에 참 잘 어울리는 선곡들입니다. 저처럼 새벽에 뭔가 하고 계시거나 잠을 설치고 계시다면 한번 꼭 들어보세요 :) 자, 오랜만에 돌아온 리뷰! 오늘 제가 준비한 신발은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 레드"입니다. 리뷰를 위해 신발도, 장소도 빌려주신 rOkcustom 석이님께 감사드립니다 :) AIR JORDAN 1 HIGH '85 "VARSITY RED" BQ4422-600 VARSITY R..
[리뷰] 에어 조던 11 "브레드" 안녕하세요. 새벽에 잠 못 이루고 있는 오렌지킹입니다. 지난 12월에 촬영하고...1월 2일에 업로드 되었던... 에어 조던 11 "브레드" 영상 리뷰를 컬렉터스 하이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다는 것을...지금 깨닳았네요...하하... 업로드가 늦었지만 ;ㅂ; GQ KOREA SNEAKER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뷰를 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부디, 즐겁게 즐겨주세요 :)
[리뷰] AIR JORDAN XI "BRED" 에어 조던 11 "브레드" 안녕하세요. "7년을 기다렸어" 오렌지킹입니다. 작년 콩코드 발매 때 더 콰이엇의 "7년을 기다렸어" 짤을 참 많이 썼었는데... 올해도 다시 쓰게 되네요 ㅎㅎㅎ;;; 제대로 된 텍스트 리뷰를 쓴 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집을 잃은 떠돌이 리뷰어라 그런 것도 있고... 올해는 안 좋은 일도 많았고, 영상 리뷰를 찍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90년대 오리지널 모델들이 최근 들어 쏟아지고 있는 아티스트/브랜드 협업 제품들에 많이 가려졌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도 해당 제품들에 열광하고 있기도 하고 ㅎㅎ 바뀌어가는 스니커씬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옛 신발들에 대한 이야기보따리(구닥다리 단어 선택 보소...)를 막 풀어헤쳐놓던... 시절이 비해서는 힘이 많이 빠진 ..
[리뷰] 에어 조던 6 "트래비스 스캇" 안녕하세요. 아직도 유튜브 뉴비 오렌지킹입니다. (언제쯤 잘하게 되는 걸까요...) 그래도 오늘은 좋은 신발, 아니 정말 좋은 신발을 가져왔기에 흥이 좀 납니다. (정말 NG 한번 없이 쭉 찍었슴다 하하핳) 오프라인 당첨이 얼마만인지... 조던 홍대, 홍대 SNKRS 등 지난 몇 년간 추첨을 위해 머나먼 홍대를 다녀왔지만 단 한 번도 당첨되지 못했었는데...드디어 당첨되었습니다 ;ㅂ; 이날 축하해주신 조던 홍대 직원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박스부터 심상치 않죠? 에어 조던 6 "트래비스 스캇"입니다! 2017년, 2018년이 오프 화이트와 버질 아블로의 해였다면 2019년 스니커 씬은 트래비스 스캇의 이름을 빼놓고는 이야기를 논할 수 없을 정도로 트래비스 스캇 협업 제품들 모두 굉장히 굵직한 존..
[GQ] 에어 조던 34 "블루 보이드" AIR JORDAN XXX4 "BLUE VOID" 안녕하세요. 가을 아침 오렌지킹입니다. 이제 정말 늦여름도, 초가을도 아닌 가을의 한복판에 와있는 것 같아요. 하늘이 정말 높고, 너무나도 맑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 리뷰, 새로운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첫! 리뷰는 에어 조던 XXX4입니다 :) 벌써 서른 네 번째 에어 조던이라니! 저도 그만큼 나이를...하하하;; 이번 에어 조던 34의 테마는 take back, take back to the court. 필요없는 부분은 털어버리고, 기능성에 중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31, 32, 33을 디자인한 테이트 커비스가 디자인을 맡았구요. 에어 조던 4의 디자인 엘레멘트 또한 잊지 않았습니다. 테이트 커비스는 에어 조던 시리즈에 있어서, 팅커 할배가 휘청거릴 때 마다 등판하는 구원투수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