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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column

제리 로렌조 패션 스타일 Jerry Lorenzo fashion style 제리 로렌조 그의 삶과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영상으로!
[장준기가 다녀왔다] LIKE NIKE Project 전시 (With 김빛나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컬렉터스 하이의 평범남. 기사 쓰는 남자 장준기입니다. '장준기가 다녀왔다'는 컬렉터스 하이가 시작할 때부터 기획해왔던, 스트릿패션과 스니커문화의 명사들을 찾아가 인터뷰하는 콘텐츠입니다. 그 첫번째 시작은 2018년 3월 ON AIR Vote 프로그램에서 서울의 Top 3에 올랐던 Air Max 98 Ulsoo의 디자이너 김빛나님(@binna7378)이십니다. 현재 Air Max 98 Metro의 디자이너 박준오(@khanasia_)님과 함께 2018년의 ON AIR Vote 프로그램을 기념하고자, 마포에 위치한 Cure Coffe Bar에서 LIKE NIKE Project 전시를 진행하셨는데요.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LIKE NIKE Project Rebuild Air Force 1 전..
아디다스 슈퍼스타 이야기 컬렉터스 하이의 평범남이자 기사쓰는 남자 장준기다. 지금까지 칼럼의 대다수는 나이키의 스니커즈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다. 그리고 오늘도 사실 나이키의 대표 아이콘 중 하나인 에어포스를 다루는 이야기를 하려했지만...스니커즈씬에 오랜 역사를 가진 아디다스의 제품군 중 꼭 다루고자 했던 스니커즈가 생각났다. 나이키의 클래식이 에어 포스 1이라면, 아디다스의 클래식은 바로 슈퍼스타이지 않을까?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스니커즈. 바로 아디다스의 슈퍼스타이다. 슈퍼스타의 태동 슈퍼스타를 이야기하기 전, 먼저 아디다스 이 제품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 아디다스의 첫 번째 농구화 아디다스 프로모델.1965년 크리스 세 번의 가죽 농구화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에 스탠 스미스(스니커즈 이름이 아니다.)가 함께 아디다스 제작한 ..
패션 읽어주는 남자, 버질 아블로 그리고 오프화이트 이야기 ....???
에어 맥스 이야기 (2부: 2000~2010년대) 안녕하세요. 컬렉터스 하이의 평범남 기사 쓰는 남자 장준기입니다. 지난 에어 맥스 이야기 - 1부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1부에서는 1987년에 처음으로 발매되었던 에어 맥스 1부터 1999년의 에어 튠드 맥스까지 다루어보았는데요. 오늘은 2000년대부터 현재까지 발매된 에어 맥스 시리즈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여러분은 1999년 이후의 에어 맥스 시리즈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사실 잘 모르실 겁니다. 저도 거의 관심이 없는 편이었으니까요. 바로 2000년부터 에어 맥스 시리즈에 암흑기가 도래하게 됩니다. 2000. AIR MAX 2000 에어 맥스 2000은 매쉬 어퍼에 전장 맥스 에어를 적용한 모델이었습니다. 그리고 어퍼에..
에어 맥스 이야기 (1부: 1980~1990년대) 안녕하세요. 컬렉터스 하이의 평범남이자 기사 쓰는 남자 장준기입니다. 2019년의 새해 인사를 전했던게 불과 몇일 전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왜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빠른거죠?) 스니커헤드들에게는 3월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행사가 있죠. 바로 '에어 맥스 데이'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에어 맥스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분량이 상당히 많은 관계로 2부로 끊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이키의 제품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제품군은 바로 에어 맥스, 에어 조던, 에어 포스 일텐데요. 에어 조던 시리즈는 어쩌면 약간 매니악한 부분이 있지만, 에어 맥스 시리즈와 에어 포스는 대중들에게 많이 친숙한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에어 맥스는 편하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어 편하게 신기 위한..
[칼럼] 스탁엑스가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컬렉터스하이의 평범남이자 기사쓰는 남자 장준기입니다. 오늘은 평소와는 다른 이야기를 좀 풀어볼까 합니다. 국내의 스니커헤드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계실것 같은데요. 바로 스탁엑스(스탁스 아니죠. StockX 입니다.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스탁엑스는 2016년 혜성같이 등장해서 지금까지 왕좌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니커즈 중계판매 플렛폼입니다. 우선 스탁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미국의 스니커즈 리셀문화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아야 할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보다 스니커즈 문화가 빠르게 자리잡은 나라이기도 하고, 리셀 문화도 역시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 잡지인 포브스에 따르면 2017년 리셀 마켓의 규모가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원화로 환산하면 1조원이 넘는 금액..
에어포스원, 덩크 그리고 에어조던1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보신적은 없나요? (네 없습니다. 라고 하신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살포시...)한번쯤은 생각해보셨을 법한 에어포스원, 덩크 그리고 에어조던1의 생김새는 왜 비슷한가? 라는 엉뚱한 생각을요. 저희와 같은 스니커헤드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스니커즈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셋다 비슷한대?'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이 글은 이런 엉뚱한 생각에서 시작된 두서없고 의식의 흐름대로 써가는 글입니다. 가볍고 즐겁게 읽어주세요. 에어포스원, 덩크 그리고 에어조던1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신발들에 대해서 알아보아야겠죠. (이미 다 알고 계시다면 page down버튼을!!) 첫번째로 '에어포스원'은 모든사람들이 다 아는 신발일겁니다. (정말요. 이 신발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다..